[포토]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최고의 모델들과 오리지널 섹시를 보여주다

한대욱 2015. 7. 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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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캘빈클라인(Calvin Klein Inc.)이 2015 가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Calvin Klein Underwear)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특히 이 캠페인에서는 핫한 몸매로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모델 켄달제너(Kendall Jenner), 조안 스몰스(Joan Smalls), 이사벨리 폰타나(Isabeli Fontana) 그리고 에디타 빌게비츄테(Edita Vilkeviciute)가 참여하여 섹시의 진수를 보여줬다.

패션 포토그래퍼 미카엘 잰슨(Mikael Jansson)이 뉴욕에서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가을 시즌 유혹적인 핏을 자랑하는 레이스 발코넷 브라와 바디수트로 스타일링하여 ‘The Originl Sexy’ 컨셉에 걸맞은 완벽한 비주얼을 만들어 냈다.

최고 마케팅 경영자인 멜리사 골디는 “캘빈 클라인의 시초는 섹시에서 비롯되었고, 우리는 이 감성을 되새겨 다시 그려낼 것이다. 캘빈 클라인은 섹시라는 컨셉을 표현해내는 분야의 리더로서, 전 세계 여성을 대상으로 에너지 넘치는 감각을 보여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제공.

한대욱 (door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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