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마동석, 병아리 무서워하는 이유? "부러질 거 같다"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2015. 8. 3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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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컬투쇼>마동석, SBS 방송캡처

<컬투쇼>마동석

<컬투쇼>마동석이 병아리를 무서워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31일 방송된 SBS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는 배우 마동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컬투쇼> 마동석은 컬투가 “병아리를 무서워한다고 들었다, 사실이냐?”라는 물음에 “그렇다”고 답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동석은 “병아리를 무서워하는 건 아니다”라며 “병아리가 많이 약하다. 손에 얹어놓고 옮기려고 하다가 힘을 세게 주면 어딘가 부러질까봐 무서웠다”고 말해 덩치와 어울리지 않는 여린 마음을 내비췄다.

또 “영화 <반창꼬>를 찍을 때 병아리를 굉장히 많이 풀어 놓은 신이 있었는데, 병아리가 다칠까봐 아무 것도 못했다”고 말해 마동석의 따뜻한 심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김유림 인턴기자 cocory0989@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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