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의 '새로깐풍치킨' 레시피 공개..진짜 간단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9. 21. 23:28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의 '새로깐풍치킨' 레시피 공개…진짜 간단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온 이연복 셰프의 '새로깐풍치킨' 레시피가 관심을 끌고 있다.
2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는 배우 김영광에 이어 하석진의 냉장고 속 재료를 활용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이연복은 '남은 배달음식을 이용한 요리'라는 주제를 선택해, 먹다 남긴 프라이드 치킨을 이용해 깐풍기를 만들겠다고 했다.
먼저 프라이드 치킨의 튀김 옷 부분을 벗겨낸 뒤 밀가루를 묻혀 다시 튀겨내면 바삭바삭한 식감을 되살릴 수 있다.
이어 채 썬 양파와 다진 마늘을 설탕과 간장, 물, 식초, 굴 소스를 소주잔 1잔 동량으로 넣고 섞어 깐풍 소스를 만든다. 후추와 레몬즙을 더해 잡내를 제거한다.
이후 잘게 썬 파와 청양고추를 기름 두른 팬에 타는 듯 볶아 기름을 뺀 프라이드 치킨 위에 얹고, 앞서 만든 깐풍 소스를 부으면 '새로깐풍치킨'이 완성된다.
이 요리를 맛본 하석진은 얼굴을 감싸 쥐며 놀라워하며 "배달 치킨과는 상대가 안 된다. 생닭으로 새로 만든 요리 같다”고 극찬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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