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소원, 무보정 전신 사진 올리고 매력 뽐내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2015. 8. 4. 08:43



걸그룹 여자친구 소원이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다.
최근 여자친구는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재킷 촬영장 속 소원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고 매력을 알렸다.
사진 속에서 소원은 허리에 손을 얹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낮은 신발을 착용했음에도 빼어난 몸매를 유감없이 드러낸다.
팀의 리더인 소원은 한림예고 모델과 출신답게 172㎝의 키를 소유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종종 소원의 무보정 전신사진이 게재되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해왔다.
‘오늘부터 우리는’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자친구는 소녀감성을 담은 음악에 칼군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파워 청순’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다.
한편, 여자친구는 4일 오후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리는 SBS MTV <더쇼> 서머 K팝 페스티벌에 출연해 ‘오늘부터 우리는’ 무대를 갖는다.
<강수진 기자 kant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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