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제' 귤껍질, 탁월한 효능 6가지는?

2015. 7. 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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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재 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재
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제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재가 화제다.

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재가 네티즌들의 주목 받는 가운데 먹고 남은 귤껍질이 표백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말린 귤껍질을 끓인 물에 세탁물을 담궜다가 헹구면 표백효과가 있으며, 속옷 등을 삶을 때 함께 넣어도 좋다.

또 귤껍질을 끓여서 식힌 물을 분무기에 담아 사용하면 싱크대, 가스레인지 등 주방 기름때를 효과적으로 없애는 천연 광택제로 사용가능하다. 더불어 가스레인지에 호일을 깔고 귤껍질을 구우면 주방에 퍼진 음식 냄새 또한 없앨 수 있다.

이외에도 귤껍질은 잘게 썰어 완전히 말린 다음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면 귤피차로, 바구니에 담아 집안 곳곳에 두면 가습기 역할을, 피로 회복을 돕는 입욕제로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재, 귤껍질 효능이 대단하네","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재, 버리지 말고 사용해야겠어","만들어 쓰는 친환경세재,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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