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자, 과거 반삭에 가죽 탱크톱+어깨 문신..'원조 걸 크러쉬'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0. 19. 08:04

춘자, 과거 반삭에 가죽 탱크톱+어깨 문신...'원조 걸 크러쉬'
춘자가 '복면가왕'에 '편지'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보이시한 모습의 사진이 새삼 시선을 잡는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춘자 언니 대한민국 씹어먹던 시절'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춘자는 자신의 과거 트레이트마크였던 반삭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특히 춘차의 가죽패션과 볼륨감있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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