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조승우 "이병헌 첫인상? 웃으면 치아 28개 그대로 보여"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2015. 10. 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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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한밤> 조승우 이병헌 화제

배우 조승우가 이병헌의 첫인상에 대해 설명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개봉을 앞둔 영화 <내부자들>의 주연 배우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조승우는 “이병헌 형과는 꼭 같이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병헌을 보니 어땠느냐”는 질문에 조승우는 “내 눈 앞에 이병헌이라는 사람이 진짜 앉아 있으니 신기했다. 정말로 까무잡잡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승우는 “웃으면 치아 28개가 그대로 보이더라”며 건치를 가진 이병헌의 모습을 묘사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내부자들>은 대한민국 사회를 움직이는 내부자들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영화로, 오는 11월 개봉한다.

<유주연 인턴기자 mjhjk1004@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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