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연인' 아이유, 가장 예쁜 女 연예인으로 설리 언급 "다시 태어나면 설리 되고파"
2015. 12. 29. 10:26
[동아닷컴]
|
|
| 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
‘달의 연인’ 아이유, 가장 예쁜 女 연예인으로 설리 언급 “다시 태어나면 설리 되고파”
가수 아이유가 드라마 ‘달의 연인’ 출연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화제다. 이에 아이유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아이유는 과거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다시 태어난다면 되고 싶은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아이유는 “설리”라며 “제 컴퓨터에서 예쁜 연예인 폴더가 있는데 거기에 제일 많은 사진이 들어있는 건 설리”라고 답했다.
이어 “제 기준에 대한민국 여자 연예인 중에서 설리가 가장 예쁘다”고 설리의 외모를 칭찬했다.
한편 28일 뉴스엔에 따르면, 아이유 소속사 로엔트리 관계자는 “아이유가 드라마 ‘달의 연인’ 출연 제안을 받은 것은 맞지만 검토 중이다”며 “출연 확정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달의 연인’은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괜찮아 사랑이야’ 등의 드라마를 만든 김규태 감독이 연출을 맡고,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해변으로 가요’ 등을 집필한 조윤정 작가가 대본을 쓴다. 현재 아이유 이외에 배우 이준기, 남주혁, 강하늘, 홍종현, 그룹 엑소의 백현 등이 출연을 논의 중이며 배우 김성균, 지수가 출연을 확정했다. 내년 SBS에서 방송 예정이다.
달의 연인 아이유. 사진=달의 연인 아이유/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 [☞오늘의 동아일보][☞동아닷컴 Top기사] |
ⓒ 동아일보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재명 “국회·대통령 집무실 세종으로…임기 내 건립”
- [송평인 칼럼]대선 경쟁이 팽팽해지기 위한 3가지 조건
- [속보]한은, 기준금리 연 2.75% 동결
- 권성동 “이재명, 공수처 강화 공약은 대규모 정치보복 빌드업”
- 헌재 “권한대행이 재판관 지명, 극심한 혼란 생길 것”
- 美, 저성능 AI칩도 中수출 통제… 관세전쟁, 반도체로 확전
- 용인 일가족 살해 가장은 분양업체 대표… 수십억 사기 고발당해
- [단독]건진 “尹과 친분” 檢 진술… 尹장모와 10차례 통화 기록도
- 절대강자 없는 국힘 경선… 의원들 ‘어디에 줄서나’ 눈치게임
- 파월 “관세로 美물가 상승하고 성장 둔화될 것”…금리동결 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