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레이싱 모델 김보라 '빨간 드레스 입고'
김형욱 2015. 12. 12. 23:29
[이데일리 카홀릭팀 김학수 기자] ‘핸즈 모터스포츠’ 전속 레이싱 모델 김보라가 경기장에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보라는 IT전시회에서 안내를 맡으며 ‘소니 여신’이란 별칭을 얻으며 레이싱 모델로 데뷔했다. 올해부터는 자동차 경주대회 대회 핸즈모터스포 페스티벌에 참가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세계 5위권 휠 제조사 핸즈코퍼레이션은 오는 17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자동차 경주대회 ‘2015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마무리하는 시상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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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욱 (ner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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