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동생 이완, "누나는 화면이 더 낫다..말 안들으면 발로 때려"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8. 2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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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동생 이완, "누나는 화면이 더 낫다…말 안들으면 발로 때리기도 해" '진짜?' (사진=방송캡쳐)

김태희가 최근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출연하며 인기몰이를 하는 가운데 과거 김태희 친동생 이완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이완이 출연해 누나 김태희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완은 김태희에 대해서 "누나는 집에서 굉장히 추하다. 주로 멍을 잘 때리고 있다"라며 "실물보다 화면이 더 낫다. 누나는 내게 3번까지 경고한 후 발로 때린다"고 전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이완은 "누나가 발 힘이 좋다. 맞으면 너무 아파서 5초 동안은 소리가 안 나올 정도다"라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김태희가 출연 중인 '용팔이'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27일 방송된 '용팔이'에서는 김태희와 주원이 첫 키스를 나누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의 시작을 알렸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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