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천녹삼, '2015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홍석근 2015. 10. 1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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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미를 담은 '정관장 천녹삼' 패키지 디자인이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
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의 녹용 브랜드인 '정관장 천녹삼'(사진)이 '2015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 제정된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과 IF, 미국의 IDEA 등과 함께 세계 4대 디자인공모전 중 하나로 꼽히며, 일본 산업디자인 진흥회(JIDPO)의 주최로 매년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들을 선정하고 수상작에는 'G-마크'가 부여된다.
천녹삼은 한국 전통의 항아리 형태와 질감, 자연소재인 나무를 활용한 용기 디자인과 한국 전통 서체와 궁궐을 형상화한 BI를 사용 해 전통 건강소재인 녹용과 홍삼을 활용한 제품 특성과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hsk@fnnews.com 홍석근 기자
KGC인삼공사는 정관장의 녹용 브랜드인 '정관장 천녹삼'(사진)이 '2015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7년 제정된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레드닷과 IF, 미국의 IDEA 등과 함께 세계 4대 디자인공모전 중 하나로 꼽히며, 일본 산업디자인 진흥회(JIDPO)의 주최로 매년 우수한 디자인과 품질을 자랑하는 제품들을 선정하고 수상작에는 'G-마크'가 부여된다.
천녹삼은 한국 전통의 항아리 형태와 질감, 자연소재인 나무를 활용한 용기 디자인과 한국 전통 서체와 궁궐을 형상화한 BI를 사용 해 전통 건강소재인 녹용과 홍삼을 활용한 제품 특성과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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