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19禁 발언 "야동 보면 오는 게 없다"

서장원 2015. 10. 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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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스포츠서울] 배우 정경호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출연한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경호는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말이 없는 정경호의 모습에 신동엽은 "혹시 지금 흥분 상태냐? 너무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정경호는 "다른 분들이 말하는 거 듣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혹시 야동을 보냐"는 신동엽의 물음에 정경호는 "안 본다. 별로 그렇게 메리트를 못 느낀다"고 답했다.

신동엽은 "야동을 보면 '내 사람이 아닌데' 뭐 이런 거냐"고 물었고, 정경호는 "뭐 그렇 게 오는게 없다"고 담담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호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공개 열애 중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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