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카드]피카소는 왜 황소를 어린아이처럼 단순하게 그렸을까
박정환 기자,최진모 디자이너 2015. 12. 10. 15:27
피카소의 '황소' 연작 석판화, 구상에서 추상으로 변하는 과정 보여줘
(서울=뉴스1) 박정환 기자,최진모 디자이너 = 입체파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1881~1973)는 몇 개의 선으로만 '황소'를 표현했다. 그는 어떤 과정을 거쳐 '황소'를 추상적으로 표현했을까. 그 해답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중인 베네수엘라 국립미술관재단 컬렉션전 '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에 가보면 알 수 있다. 이 전시에선 피카소의 '황소' 연작 석판화 13점을 포함해 서양 미술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거장 20명의 작품을 2016년 3월1일까지 선보인다.


















art@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 되는 법..놀랍네
- '24일간의 조계사 도피극'..한상균 퇴거에서 체포까지
- 대디 아닌 아바이?..싸이 뮤비에 김정은 3代 합성 패러디
- 술 취한 남편 때려 장파열로 숨지게 한 50대 아내
- 가짜 서울대 의대 재학증명서로 장모 속인 사위
- "남자는 떠나고 돈은 아내에게"…7년 불륜, 40억 받은 내연녀의 최후
- '돌싱 행세' 불륜 이어온 대기업 부장, 상간녀에게 5000만원 뜯겼다 [탐정들의 영업비밀]
- 초등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학폭 후 깔깔 웃고 촬영한 日 중학생
- 병원 로비서 "불륜녀!" 머리채 잡힌 간호사…의사는 "네가 꼬리쳤다고 해줘"
- "박나래 교도소 갈 수 있다…징역 2년 실형 가능성도" 변호사 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