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역삼자이 상가' 분양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GS건설은 강남구 역삼동 ‘역삼자이 상가’를 분양한다고 13일 밝혔다.
역삼자이는 개나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로 아파트는 이미 분양이 완료됐고, 이 달 상가를 분양할 예정이다.
역삼자이 상가는 지하 3층~지상 5층, 총 55개 점포로 구성되고 이 중에서 조합원분을 제외한 25개 점포가 일반에 분양된다. 오는 21일(예정)에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후, 22일에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10%이며, 나머지 잔금 80%는 준공 시 납입하면 된다. 잔금기간은 준공후 3개월까지다.

역삼자이 상업시설은 대로변에 접해 있고 3면이 모두 탁 트여있어 소비자의 발길을 끌어들이기 유리한 구조라는 것이 GS건설의 설명이다.
건물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노출되는 단독 상가로, 외부 노출 효과가 크다는 것이다.
특히 일부 층(4층, 5층)은 높은 층고를 적용했고, 각 점포마다 천정형 냉난방기가 설치된다. 엘리베이터 용량도 늘려 상가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휴식공간인 옥상 정원을 만들어 고객들의 체류시간을 높였다. 5층에 옥외 테라스 공간이 있고, 지하에 창고 공간이 별도 마련됐다.
한편, 역삼자이 상가는 강남구 역삼동 71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2016년 6월 준공 예정으로 현재 분양사무소는 대치동에 위치한 자이갤러리에 있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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