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워터파크 몰카 촬영자 추적.. 샤워장면 마구잡이로 찍어
2015. 8. 20. 00:01
[헤럴드POP=윤선희 인턴기자]워터파크 몰카
경찰이 유명 워터파크 여자 샤워실과 탈의실 동영상을 찍은 여성을 포착해 추적에 나섰다.
19일 경찰은 유출된 영상 속 한 여성이 휴대전화를 왼손으로 들고 서있는 모습을 발견해 신변을 파악하고 있다.
![워터파크 [사진 = YTN 방송화면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508/19/ned/20150819213202832tnqd.jpg)
경찰은 2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휴대전화를 돌리자 화면이 동시에 돌아가는 점 등을 미뤄 촬영자로 보고 있다.
이 여성은 휴대폰을 이용해 샤워실과 탈의실을 오가며 옷을 갈아입거나 샤워하는 여성들을 마구잡이로 찍었다.
특정인과 중학생으로 보이는 청소년 여러명을 집중적으로 촬영했고, 해당 영상은 여성들의 주요 부위와 얼굴이 모자이크 처리 없이 온라인에 퍼졌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병이 확보되는대로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한다는 방침이다.
ent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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