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국, 첫번째 부인과 이혼한 이유는? 실제 결혼생활 1년 남짓이었는데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0. 8.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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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국, 첫번째 부인과 이혼한 이유는? 실제 결혼생활 1년 남짓이었는데

송종국, 첫번째 부인과 이혼한 이유는? 실제 결혼생활 1년 남짓이었는데

축구선수 출신 송종국이 아내 박잎선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가운데 송종국과 첫번째 부인 김정아와의 이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종국은 2003년 김정아를 만나 결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이영표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 김정아는 이영표의 부인이 다니던 교회 신도이자 송종국의 팬클럽 회장이었다.

하지만 2005년 5월에 이혼을을 하게 되었는데 이에 대해 루머만 떠돌 뿐 밝혀진 것은 아직 없다. 결혼생활은 1년 정도였는데 이때 송종국은 위자료 문제로 심적고충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시기는 송종국은 네덜란드 리그에서 뛸 당시였다.

송종국은 2006년 12월에 탤런트 출신인 박잎선과 결혼에 성공해 2007년엔 딸 송지아가, 2008년엔 아들 송지욱이 태어났다.

한때 첫번째 부인 김정아가 자살로 사망 했다는 루머가 돌았으나 사실무근인 것으로 밝혀졌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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