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이린 "멤버들 엉덩이, 잡고 쪼물쪼물" 폭소

2015. 9. 15. 18:31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아이린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이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버릇이 새삼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레드벨벳은 방송 중 "아이린이 멤버들의 엉덩이를 자주 만지는 게 맞느냐"는 질문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레드벨벳 아이린. 사진=헤럴드POP

이에 아이린은 몹시 당황했고, DJ 김태균은 "토닥여 주는 거죠?"라고 재차 질문했다.

하지만 멤버 슬기는 "토닥이는 게 아니고 주무른다"고 말했고, 웬디는 "잡고 쪼물쪼물한다"고 말하며 아이린을 놀려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아이린은 "동생들이 귀여워서 그랬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첫 정규 앨범 'THE RED(더 레드)'로 컴백한 레드벨벳은 타이틀곡 'DUMB DUMB'으로 음원 차트를 휩쓸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ntnews@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POP & heraldpop.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