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 딸 임서령 미모 화제, 애교 넘치는 청순녀 매력

편집국 기자 2015. 11. 2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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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딸 미모 화제

[TV리포트=온라인 기자] 김가연 딸의 미모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와 함께 부부의 첫째 딸 임서령의 생활 모습도 함께 담겨 시선을 모았다.

이날 김가연 딸 임서령은 엄마와 아빠 사이에서 동생 하령이를 돌보는 애교 있는 딸이었다. 또 아빠 임요환의 미국 출장에 엄마 대신 동행하며 통역사 노릇을 톡톡히 했고 임요환과 신뢰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김가연 딸 임서령은 “난 솔직히 게임에 대해 잘 모른다. 아빠가 유명한 사람인 줄도 몰랐다. 그냥 엄마가 좋아하는, 엄마를 좋아해주는 사람이고 나한테도 필요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어떻게 대해야할지 잘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먼저 다가간 것도 있는데 그만큼 아빠도 거부감 없이 진짜 딸같이 다 해줬다. 원래 처음부터 가족이었던 거 같다”며 아빠 임요환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 사진=MBC ‘사람이좋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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