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온 : 더 파이널' 시리즈만의 독특한 흥행비법과 생존전략은?
|
|
국내에서 개봉한 외화 공포영화 중 시리즈 흥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주온’ 시리즈의 최종편 ‘주온: 더 파이널’(감독: 오치아이 마사유키)이 10월 1일 개봉을 앞두고 정통 J 호러 중 유일하게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흥행 생존전략을 공개했다.
‘주온’시리즈의 최종편 ‘주온: 더 파이널’이 10년 이상의 히스토리를 가진 정통 J호러 시리즈 ‘링’, ‘착신아리’ 가운데 유일무이한 흥행가도를 이어가고 있는 남다른 생존 전략을 공개한다. 영화 ‘주온: 더 파이널’은 가야코와 토시오의 저주에서 벗어나기 위한 사람들의 마지막 공포의 순간을 담은 극한 공포의 최종편.
급변하는 라이프 스타일과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소재의 공포영화들이 선보이는 요즘, 올해도 SNS를 소재로 한 ‘언프렌디드: 친구삭제’, 서양판 분신사바 위자 보드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위자’, ‘엑소시스트’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인시디어스3’ 등 다양한 공포 영화들이 관객들을 찾았다.
|
|
|
|
마지막으로 출연 여배우들에게 무서운 장면의 구체적인 내용을 전달하지 않은 채 촬영하는 방식으로 연기를 뛰어넘은 생생한 공포감을 자아낸다는 점도 ‘주온’ 시리즈 만의 독특한 비결로 손 꼽힌다. 이런 전통은 시리즈 최종편인 이번 ‘주온: 더 파이널’에도 어김 없이 이어져, 주연을 맡은 타이라 아이리는 인터뷰에서 ‘촬영 당시 너무 무서워서 속이 뒤집힐 정도였다. 대본에는 ‘가야코의 손길에서 아슬아슬하게 도망가는’ 상황으로 써 있었지만 갑자기 들이닥치는 바람에 혼비백산해서 도망쳤다. 그 장면은 연기가 아닌 실제 리액션’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렇듯 ‘주온’ 시리즈만의 탄탄한 흥행 비법은 수많은 J호러 영화 중 독보적인 흥행성적과 함께 끝까지 살아남는 생존법칙이 됐고, 마침내 개봉을 앞둔 최종편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역대 외화 공포영화 시리즈 흥행 1위를 기록한 ‘주온’시리즈의 최종편 ‘주온: 더 파이널’은 10월 1일 개봉, 절대 벗어날 수 없는 저주의 마지막 순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추신수, 말도 안 되는 타격..美 현지 이례적인 반응
- 여모델, 노팬티로 데이트에? 역대급 민망 자태
- 대낮 커피숍서 음란행위 하던 女 '포착'..모습 경악
- '억대 출연료' 추자현 "돌연 중국행, 사실은.." 깜짝 고백
- 등에 20cm 가슴 달린 여자? 믿기지 않는 모습 '충격'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차태현 아내 셋째 임신, 만우절 거짓말 현실 됐다
- [공식] 티파니 영, ♥변요한 결혼 겹경사! 새 식구 생겼다…PMG 코리아 동행
- “손 잡지 마세요” 이효리, 수강생에 재차 경고…요가원 무슨 일?
- 김구라 “전처 빚 10억→17억”…‘투견부부’에 직격 일갈 (X의 사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