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남보라 "동생들과 한방에 있으면 산소 부족해, 숨쉬기 힘들 정도로 대가족"
한국아이 이슈팀 2015. 12. 28. 23:20

'인간극장' 남보라 "동생들과 한방에 있으면 산소 부족해, 숨쉬기 힘들 정도로 대가족"
배우 남보라의 남동생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28일 한 매체는 최근 남보라의 남동생이 사망했으며, 이날 오전 발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앞서 남보라의 13남매 대가족이 출연했던 인간극장 등이 재조명되며, 남보라의 남다른 형제애가 주목받고 있다.
'인간극장' 남보라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집이 아파트인데 아담하다. 방 세 개를 부모님과 남자 형제, 여자 형제가 나눠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겨울에 동생 아홉 명이랑 한 방에 있었는데, 숨쉬기가 벅찰 정도로 답답해졌다. 산소가 부족했던 거다"라면서 "동생들한테 나가서 놀라고 그랬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남보라는 '인간극장'에서 "오빠랑 (동생들을)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학비도 대줘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아이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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