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문 감독 '연장승 거둔 선수들에 박수' [MK포토]
김재현 2015. 8. 7. 23:18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 김재현 기자] 7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벌어진 2015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LG가 연장접전 끝에 한화를 꺾고 전날 패배에 설욕하면서 4연패에서 탈출했다.
LG는 선발 우규민의 호투 그리고 서상우의 솔로포와 양석환의 3점 홈런으로 승기를 잡았으나 9회 말 한화 김경언에게 안타를 맞아 5-5 동점을 허용했다.
LG는 연장 10회 초 2사 1,2루에서 오지환이 1타점 적시타를 쳐 6-5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LG 양상문 감독이 승리 후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역비 집안 어느 정도? '아버지가 10조 자산가'
- 설리, 에프엑스 공식 탈퇴..4인조 재편
- 이아현 유상무 폭로 "동료 연예인들 다 건드려"(해투)
- 中언론 "박태환 리우행 무산되면 쑨양이 슬퍼할 것"
- [오피셜] 디 마리아, PSG 공식 입단..4년 계약
- 토트넘 감옥 떠나나? 손흥민, FA 신분 취득...결국 옵션 발동 발표 없었다 - MK스포츠
- ‘흥민이 형은 왼쪽!’ 손흥민 PK 실축? 황희찬의 숨은 활약…“습관을 알고 있는 모습” - MK스포
- ‘도둑질이 취미야?’...中 ‘오징어게임2’ 또 불법시청에 서경덕 “당국 나서야” - MK스포츠
- MLB.com “김하성, 밀워키-탬파베이에 현실적인 FA 목표” - MK스포츠
- 황희찬 2경기 연속골·손흥민 PK 실축... ‘역대급 코리안 더비’, 결과는 2-2 무승부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