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교가 선택한 용인대 게스트하우스 특별분양

부동산센터 2015. 11. 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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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역삼구역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자리 잡은 '용인센트럴코업'이 용인대학교와 10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등 726실 전 호실에 대한 장기 임대차계약을 완료하고 회사보유분 분양중에 있다.

포스코 ICT와 중앙건설이 시공을 맡은 용인센트럴코업은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대지면적 5006㎡, 연면적 4만4479.33㎡)다. 지상 3층부터 8층까지 300실은 인근 용인대학교에서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기 위해 10년간 임대차계약이 체결돼 있다.

이에 분양주는 1채당 보증금 2000만원에 월55만5천원(G2 타입 기준, 부가세 포함)을 매달 꼬박꼬박 받을 수 있다.

실투자금 2500만원대로 최대 5000만원임 2채까지 투자가 가능하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용인대 게스트하우스의 인테리어는 호텔 수준이다. 2인 1실로 침대를 중심으로 각자 독립적으로 학업과 생활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2층에는 학생 전용 식당을 운영, 대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용인시청과 행인센트럴코업은 정타운(교육청, 세무서, 선관위, 우체국, 경찰서, 문화예술원 등) 용인대 정문 바로 옆 역삼지구에 있으며 경전철 시청,용인대역에 150m 거리의 초역세권에 자리한다.

행정타운 내 공무원과 법원 관련 법조인, 협력업체 종사자 수천명과 3개 대학 2만여명의 임대수요가 확보돼 있다. 또한 내년부터 삼가대촌 우회도로 개통 시 강남을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1661-2594

[매경닷컴 부동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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