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유해진, 박희순과 클럽 갔더니 "박지성이냐며 외국인들 환대해" 폭소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1. 6. 19:41

삼시세끼 유해진, 박희순과 클럽 갔더니 "박지성이냐며 외국인들 환대해" 폭소
'삼시세끼' 유해진이 낚시 파업을 선언한 가운데, 과거 유해진이 클럽 경험담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유해진은 6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 누적된 피로를 호소하며 "낚시를 가지 않겠다"고 파업을 선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대신 차승원과 이진욱이 낚시를 위해 길을 떠나자 유해진은 "낚시의 어려움을 깨닫게 해주세요. 제발 못 잡게 해주세요"라며 염원해 폭소를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유해진이 과거 언급한 이태원 클럽 경험담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유해진은 "박희순과 클럽을 다닌다"라는 의혹에 대해 "딱 한 번 간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해진은 "12월 31일에 박희순과 둘이 우울하게 집에 있었다. 그런데 그 사실을 알고 둘 다 한번 가보자고 용기 내서 이태원 클럽에 갔다"라며 "가니까 외국인들이 혹시 박지성이냐고 묻더라"라며 당시 외국인들에게 환대를 받았다고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해진이 낚시 파업을 선언한 사연은 6일 밤 9시 45분 '삼시세끼 어촌편2'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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