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지디 태양, '흥부가 기가 막혀' 무대로 반전 등장

이수영 2015. 7. 4. 21: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수영 인턴기자]

‘2015 무한도전 가요제’ GD와 태양이 무대를 선보였다.

4일 방송된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는 2015년 ‘무한도전 가요제’ 특집으로 꾸며져 ‘가면무도회’가 열렸다.

지디와 태양이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등장해 ‘흥부가 기가막혀’를 불러 멤버들과 자문위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일부 멤버는 ‘노라조가 아니냐’라고 추측하는가 하면, 윤종신은 “설마 육각수의 재기의 무대냐. 누군지 모르겠다”며 어리둥절해했다.

하지만 과거 태양의 팬이었던 아이유는 태양의 목소리를 눈치 챘다. 이후 지드래곤과 태양임이 밝혀졌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진영 자이언티 아이유 윤상 혁오 지드래곤 태양이 등장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