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미, 아버지 소명에 강제 성형 인증 '과거 사진 보니' 청순보다 깜찍 풋풋
이윤지 2015. 8. 29. 10:05

소유미
트로트 가수 소유미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풋풋한 모습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소유미는 트로트 가수 소명의 딸로 알려졌으며, 앞서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소명이 등장해 자신의 집과 가족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 출연한 소유미는 아빠와 관련된 질문에 "어렸을 때는 친구들의 아빠들과 다른 패션을 한 아버지의 모습이 부끄럽기도 했지만 지금은 자랑스럽다"며 훈훈한 부녀지간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소명이 집 거실에 걸린 가족 사진을 지목하며 "우리 딸 때문에 이 사진 공개하면 안된다. 이아이 도대체 누구인지 모르겠다"며 놀리자 소유미는 "저 울거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미의 아버지 소명은 락 가수에서 트로트 가수로 전향 후 신나는 노래 '빠이빠이'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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