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범 셰프, 한혜진 둘째 언니 한가영과 '백년가약'

이용수 2015. 10. 1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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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한식 전문 셰프 조재범이 배우 한혜진의 둘째 언니 한가영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 매체에 따르면 조재범 셰프와 한가영이 12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배우 김강우, 한혜진을 비롯해 가족 친지 지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해 준 것으로 알려졌다.

조재범 셰프는 현재 청담동에 위치한 '범스(BUMS)' 한식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 조재범 셰프가 운영 중인 '범스(BUMS)'의 주 요리는 '외할머니 간장게장'이다.

한편, 한혜진의 첫째 언니 한무영 씨는 배우 김강우, 둘째 언니 한가영 씨는 조재범 셰프와,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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