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개학 앞두고 가을 신학기 용품전 실시

2015. 8. 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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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가 개학을 앞두고 다양한 신학기 준비용품을 판매한다.

균일가 생활용품 기업 다이소는 가을 신학기를 맞이해 각종 필기용품, 교실 꾸미기용품, 컴퓨터용품 등 신학기 준비용품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다이소에서는 일반 유선노트를 비롯해 A4~A7, B5, B6 사이즈의 스프링 노트, 캐릭터 노트 등 다양한 디자인과 크기의 노트 160종을 1000원~3000원대의 가격에 판매 중이다. 또 형광펜·샤프·볼펜 등 각종 필기구와 다양한 포스트잇, 미니 스테이플러 등 노트정리에 필요한 문구용품 420여종을 한 자리에 모아 판매하는 '내 노트를 정리해!' 매대를 구성했다.

교실과 공부방 정돈에 활용할 수 있는 '교실 꾸미기 용품'도 판매 중이다. 각종 필기구와 노트를 정리할 수 있는 펜꽂이, 삼각파일꽂이와 다양한 디자인의 미니서랍장, 정리함 책상 정리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3000원 이하의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미니 사이즈의 칠판과 화이트보드, 접이식 의자 등 공부방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제품도 판매한다.

대학생을 위한 다양한 디지털 소품도 5000원 이하의 가격에 판매한다. 컴퓨터 액정필름, 모니터 수납 받침대, 마우스 등 컴퓨터 관련 제품들을 5000원에, 마우스패드, 손목보호 받침대는 1000원~2000원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안웅걸 다이소 이사는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이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노트, 필기용품 등 각종 학용품을 쇼핑하러 온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bhoon@fnnews.com 이병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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