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비버, 올해 앨범 중 첫 주 판매량 신기록..52만 여장 판매
고규대 2015. 11. 2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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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한주홍 객원기자] 저스틴 비버의 이번 앨범이 올해 발매된 앨범 중 최고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USA투데이는 저스틴 비버의 ‘퍼포스(Purpose)’가 발매 첫 주 52만 2천장이 판매돼 올해 발매된 앨범 중 가장 높은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닐슨 뮤직에 따르면 13일 발매된 저스틴 비버의 ‘퍼포스’는 첫 주 52만 5천 장의 판매량을 기록해 지난 2월 발매된 드레이크의 ‘이프 유아 리딩 디스 이츠 투 레이트(If you’re reading this it‘s too late)’의 49만 5천 장 기록을 깼다. 이는 지난해 가을 발매된 테일러 스위프트의 ‘1989’의 첫 주 129만 장 판매 이후 최다 판매량이기도 하다.
저스틴 비버의 이번 앨범은 글로벌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에서 첫 주에만 2억 건 넘게 재생됐고, 수록곡 중 12곡 이상이 글로벌 탑50 차트에 순위를 올렸다. 싱글로도 발표된 ‘소리(Sorry)’는 1위를 기록 중이다.
저스틴 비버의 이번 기록은 다음주 아델의 ‘25’에 의해 깨질 예정이다. 아델의 ‘25’는 첫 주 250만 장 이상 판매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엔싱크 ‘노 스트링스 어태치드(No Strings Attached)’의 역대 최고 기록을 깨는 수치다
고규대 (en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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