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리스' 나탈리 마르티네즈, 할리우드 급 '엄청난 볼륨감'..男들 동공 확장
김수현 2015. 9. 10. 10:08

셀프리스
[스포츠서울] 영화 '셀프리스'가 오늘 10일 개봉을 앞두고 화제인 가운데 출연 배우 나탈리 마르티네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
나탈리 마르티네즈는 지난 2008년 개봉한 영화 '데스 레이스(감독 폴 W.S. 앤더슨)'에 케이스 역으로 출연해 유일한 여성 등장인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영화 '데스 레이스'에서 나탈리 마르티네즈는 우아하고 볼륨감 넘치는 모습으로 남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나탈리 마르티네즈가 출연하는 영화 '셀프리스'는 돈만 있으면 원하는 몸에 기억을 이식해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미래, 수술을 통해 새로운 몸을 갖게 된 뉴욕 최고의 재벌 ‘데미안’을 둘러싼 음모와 숨 막히는 추적을 그린 SF 액션 스릴러다.
'셀프리스'는 개봉 전부터 '기억 이식'이라는 파격적인 설정으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증폭 시키고 있다.
<뉴미디어팀news@sportsseoul.com>
사진=영화 '데스 레이스'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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