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부인 애견카페 오픈..딸 예림 "강아지를 부탁해"
김지유 기자 2015. 7. 21. 10:07

(서울=뉴스1) 김지유 기자 = 방송인 이경규의 아내 강경희씨가 애견카페를 오픈했다.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 강석우의 딸 강다은, 조민기의 딸 조윤경과 함께 찍은 인증사진을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이예림은 "놀러 와줘서 고마워요"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애견카페에 방문해준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들이 찍은 인증사진의 배경은 이예림의 어머니가 운영 중인 애견카페. 강씨는 지난 6월 서울 강남 논현동에 카페 '강아지를 부탁해'를 오픈하고 운영중이다.
windbsh@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륜 조장' 애슐리매디슨 해킹..3700만 회원 "나 떨고 있니"
- "예매 확인도 취소도 못해요"..고장난 '코레일톡'
- 두부 파는 스타벅스..정용진 부회장이 극찬한 이유가
- "왜 내 험담해"..이웃집 LP가스 선 자르고 방화
- "난 교회만 털어"..헌금·악기 훔친 30대
- "말기 암 걸릴 때까지 성추행 당해라"…6만명 의사 커뮤니티 모욕 글 충격
- "다른 남자 애 낳은 거지"…홀로 출산 '고딩 엄마'에게 막말한 생부 가족[탐정비밀]
- "시댁엔 명절 200만원, 친정엔 10만원"…몰래 3200만원 빚 진 남편
- "그것도 몰라? 아기는 꼭 날 닮아야"…학벌로 아내 무시, SKY 출신 남편
- 안선영, 치매 母 요양원 모신 이유 "인격 변화로 제게 욕설·폭행…절망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