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남중심상업용지 로데오거리 롯데시네마 입점 확정 후 '향남kt시네마' 투자자들로 북새통
- 동종 프랜차이즈 제한으로 독점권 확보, 저렴한 분양가도 경쟁력
[뉴미디어팀] 정부가 기준금리를 1%대로 낮추면서 부동산 시장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기준금리 1%는 사실상 이자생활자들의 종식을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대신 주택이나 상가 등을 구입해 월세 수익을 얻으려는 이들이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모든 부동산이 안정적인 월세 수익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닌 만큼 투자 전 정확한 가치 분석이 중요하다. 충분한 배후수요와 안정적인 미래가치 보장 여부는 부동산 투자 전 반드시 따져봐야 할 부분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향남2지구 중심상업용지 로데오거리 분수광장에 롯데시네마 입점이 확정됨에 따라 수도권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향남지역은 기아모터스 화성공장, 현대모비스 이화공장, 발안일반산업단지, 향남제약공단 등 굵직한 주변 산단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꾸준한 인구 증가에도 문화 및 여가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이다. 이러한 향남지구에 들어서는 KT시네마Ⅰ,Ⅱ는 대지면적 993평 지하3층~지상10, 롯데시네마 7층~10층에 들어서며 5개관 760여석 규모이며, 상가는 132개 점포로 들어서는 향남지구 최고의 랜드마크 건물이다.
롯데시네마 관계자는 연50만명, 하루에 1600여명의 영화관람객을 통계수치로 냈으며, 향남지구에는 영화관이 없어 지금은 수원이나 병점으로 갈 수밖에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KT시네마Ⅰ,Ⅱ에 들어옴으로써 이러한 불편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다고 전한다.
이러한 롯데시네마 고객을 그대로 상가 고객으로 유입할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눈길을 끈다. 또한 수도권 대부분 상가들은 43~47%의 전용률이 나오는 것이 일반적인데 반해 KT시네마Ⅰ,Ⅱ는 전용률 57%로 실사용면적 대비 저렴
한 분양가로 책정돼 있어 합리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향남 지역은 주변 산업단지는 물론, 향남2지구(1만6000여세대, 6만여명) 본격 입주시작으로 유입인구가 큰폭으로 상승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폴리텍 발안캠퍼스 및 다수의 중, 고교 등이 위치하고 있어 젊은층의 풍부한 수요층뿐만 아니라 경기 서남부권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점도 매력적이다.
해당 지역 바로 옆에 2만 여평 규모의 복합용지는 컨벤션웨딩, 공연장, 스토리 텔링 아울렛 등을 개발예정으로 있어, 집객효과는 무궁무진하다 할 수 있다. 여기에 서해선 복선전철과 신분당선, 서해선 연장검토(호매실~향남, 향남역~오산~동탄)등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인한 추가적인 부동산 상승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KT시네마Ⅰ,Ⅱ 측은 “향후 향남롯데시네마는 35만 배후 수요를 바탕으로 경기서남부권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상가 투자자들에게는 동종 프랜차이즈 입점을 제한함으로써 독점적인 희소가치를 부여하는 한편, 안정적인 고수익 상품의 특혜를 제공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KT시네마Ⅰ,Ⅱ 분양계약자 대상 선착순 5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제공 중에 있으며, 투자 및 입점문의가 증가함에 따라 각 호수별 분양 및 임대 선순위 입점 의향서 본격 발행하고 있으며, 투자 및 임대문의는 분양사업부에서 상담중에 있다.
분양사업부 문의 031)354-6592
뉴미디어팀 (online1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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