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그]죽음의 손아귀 스네이크, 팀 DK 3:1 격파하고 승자전 진출
2015. 9. 15. 21:37

매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스네이크가 이번에도 더 강해진 모습으로 승리를 차지했다.
스네이크는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4강 2경기에서 팀 DK를 3:1로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리한 1, 3, 4세트 모두 상대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압승을 기록했다.
마지막 4세트 초반, 스네이크 이재원의 케리건이 ‘원시 손아귀’를 적중시켜 팀 DK의 무라딘과 실바나스를 제거했다. 이후로도 스네이크는 바텀에 자가라, 탑과 미드에 아서스-발라-우서-케리건을 배치해 라인전부터 상대를 강하게 압박했다. 이 과정에서 ‘오레오맨’ 이재원의 케리건, ‘키누’ 김병관의 우서가 기막힌 스킬 연계로 상대 영웅들을 제압했다.
킬 스코어에서 6:0으로 앞선 스네이크는 순식간에 미드와 바텀 요새를 파괴했다. 어느새 레벨 격차는 2로 벌어졌고, 케리건의 매서운 영웅 납치는 계속 됐다.
초반부터 격차를 크게 벌린 스네이크는 거미 시종까지 소환하면서 10분이 되기도 전에 상대의 모든 요새를 파괴했다. 반면 화력에서 크게 뒤진 팀 DK는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서 10분까지 단 하나의 보석도 반납하지 못했다.
결국 13분경 결정적인 한타를 승리한 스네이크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두 번째 거미 시종을 소환한 스네이크는 16레벨까지 찍으며 압도적인 힘을 확보했다. 여기에 ‘콩’ 손준영의 자가라가 ‘게걸 아귀’로 영웅 4명을 한 번에 거두는 슈퍼 플레이까지 펼치면서 한타 대승을 거뒀다.
미드와 바텀 성채를 파괴한 스네이크는 15분경 마지막 바텀 한타까지 승리하면서 핵 파괴까지 성공했다.
스네이크는 15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핫식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슈퍼리그 4강 2경기에서 팀 DK를 3:1로 꺾고 승자전에 진출했다. 승리한 1, 3, 4세트 모두 상대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며 압승을 기록했다.
마지막 4세트 초반, 스네이크 이재원의 케리건이 ‘원시 손아귀’를 적중시켜 팀 DK의 무라딘과 실바나스를 제거했다. 이후로도 스네이크는 바텀에 자가라, 탑과 미드에 아서스-발라-우서-케리건을 배치해 라인전부터 상대를 강하게 압박했다. 이 과정에서 ‘오레오맨’ 이재원의 케리건, ‘키누’ 김병관의 우서가 기막힌 스킬 연계로 상대 영웅들을 제압했다.
킬 스코어에서 6:0으로 앞선 스네이크는 순식간에 미드와 바텀 요새를 파괴했다. 어느새 레벨 격차는 2로 벌어졌고, 케리건의 매서운 영웅 납치는 계속 됐다.
초반부터 격차를 크게 벌린 스네이크는 거미 시종까지 소환하면서 10분이 되기도 전에 상대의 모든 요새를 파괴했다. 반면 화력에서 크게 뒤진 팀 DK는 밖으로 나가지 못하면서 10분까지 단 하나의 보석도 반납하지 못했다.
결국 13분경 결정적인 한타를 승리한 스네이크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두 번째 거미 시종을 소환한 스네이크는 16레벨까지 찍으며 압도적인 힘을 확보했다. 여기에 ‘콩’ 손준영의 자가라가 ‘게걸 아귀’로 영웅 4명을 한 번에 거두는 슈퍼 플레이까지 펼치면서 한타 대승을 거뒀다.
미드와 바텀 성채를 파괴한 스네이크는 15분경 마지막 바텀 한타까지 승리하면서 핵 파괴까지 성공했다.

▶ 핫식스 히어로즈 슈퍼리그 4강
◆ 2경기 스네이크 3 vs 1 팀 DK
1세트 하늘 사원 스네이크 승 vs 패 팀 DK
2세트 공포의 정원 스네이크 패 vs 승 팀 DK
3세트 저주받은 골짜기 스네이크 승 vs 패 팀 DK
4세트 거미 여왕의 무덤 스네이크 승 vs 패 팀 DK
용산 | 김성표 기자 jugi0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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