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앨범커버·트랙리스트 전격 공개 '컴백 본격화'

오세림 2015. 9. 3. 09:4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세븐틴

세븐틴의 앨범 커버와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세븐틴의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3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보이스 비(BOYS BE)의 앨범커버와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총 두 버전으로 공개된 앨범커버는 각각 ‘하이드(HIDE)’버전과 ‘시크(SEEK)’버전으로 구성됐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본격적 컴백을 앞두고 이틀간의 여행을 다녀온 세븐틴의 낮과 밤의 기록을 숨바꼭질(HIDE&SEEK) 컨셉으로 녹여냈다”고 밝혔다.

세븐틴의 두 번째 미니앨범 ‘보이스 비’에는 타이틀곡 ‘만세’를 포함해 ‘표정관리’, ‘어른이 되면’, ‘OMG’, ‘록(ROCK)’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되어있다. 세븐틴의 두 번째 미니앨범 역시 데뷔 앨범에 이어 세븐틴 멤버 우지가 앨범 전체의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각 멤버들이 앨범 제작에 직접 참여 해 자체제작 아이돌로서의 저력을 뽐낼 예정이다.

세븐틴의 이번 타이틀곡 ‘만세’는, 짝사랑 하는 상대가 자신을 바라봐 줄 때 ‘만세!’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의 기쁨을 표현한 노래로, 데뷔앨범 ‘아낀다’를 함께 작업한 계범주와 세븐틴의 프로듀서 우지가 다시 한 번 손을 잡고 힘찬 베이스 리프와 세븐틴만의 톡톡 튀는 소년스러운 발랄함을 세븐틴만의 에너지로 담아낸 곡이다.

세븐틴은 애프터스쿨, 오렌지캬라멜, 뉴이스트 등이 속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의 13인조 보이그룹으로 지난 5월 ‘세븐틴캐럿(17CARAT)’으로 데뷔했다. 세븐틴은 데뷔곡 ‘아낀다’를 통해 소년의 청량함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2015년 데뷔한 보이그룹 중 가장 많은 앨범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세븐틴은 10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한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플레디스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