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덕희, 과거 충격 고백 "남편과 이혼, 수도 없이 꿈꿨다"
김현이 2015. 11. 19. 11:09

정덕희
행복전도사 정덕희의 과거 이혼 후 심경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정덕희 교수는 과거 SBS플러스 '미워도 다시 한 번'녹화 현장에서 이혼 위기에 처한 부부들을 자신의 작업공간에직접 초대해 결혼생활 선배로서 조언을 하던 중, 평소 공개하지 않았던 결혼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정덕희 교수는 이날 이혼위기에 처한 부부들이 상황극 솔루션을 받는 모습을 지켜보고 그에 따른 진단을 해주며 많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특히 정덕희 교수는 "나 또한 이혼을 수도 없이 꿈꿨다"고 깜짝 고백, "하지만 남편과 이혼을 하고 싶을 때마다 결혼 초기 남편에게 썼던 시들을 보며 그 시절로 돌아가려 노력하며 살았다" 고 자신만의 이혼 극복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배우자와 너무 달라 고민이라는 출연자들에게 "내 남편과도 결혼생활 34년 간 잘 맞지 않았지만 그래서 더욱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고 충고하며 부부는 이심이체임을 인정하면 행복은 저절로 찾아오기 마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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