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민혁, 팬티 노출 사건 언급 "팬이 야동 CD 선물도"

김동규 2015. 11. 1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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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동규 기자] 비투비 민혁이 팬티 노출 사건을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 453회는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으로 꾸며져 MBC 새 수목드라마 ‘달콤 살범 패밀리’ 주연인 정준호 문정희 민아(걸스데이) 민혁(비투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은 민혁의 빨간팬티 노출 사건을 언급하면서 당시 무대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라디오스타 캡쳐
이에 민혁은 “하필이면 야외무대 였는데 팬분들이 야광봉을 흔들다가 멈추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팬됐다고 하는 분들도 많더라”며 “일본 팬들에게 야동CD 선물도 받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skdisk22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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