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차홍, "나 같은 여자 받아줄 남자는 신랑밖에 없어"..가르마 비법 대공개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2015. 9. 20.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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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차홍, "내가 좋아 남편 쫓아다녀 책임져야 할 상황까지 와"...가르마 타는법 공개

마리텔 차홍, "나 같은 여자 받아줄 남자는 신랑밖에 없어"...가르마 비법 대공개

'마이리틀텔레비전' 차홍이 가르마로 예뻐지는 법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러브스토리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차홍은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사람이다Q’에 출연해 헤어디자이너로서의 성공기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결혼 5년 차를 맞는다는 차홍은 자신의 남편 또한 헤어디자이너로 같은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홍은 " 내가 좋아해서 남편을 쫓아다녔다"며 "결국 나를 책임져야할 상황까지 왔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시집을 잘 갔다. 나 같은 여자를 받아줄 남자는 우리 신랑 밖에 없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차홍의 남편 또한 차홍에 대해 "내가 앞으로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것을 가르쳐주는 아내"라며 "항상 같이 있으면 편하고 휴식처 같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3일 다음TV팟에서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 방송됐다. 이날 차홍은 '꼭꼭 감아라 머리카락 감아라' 채널을 개설하고 방송에 나섰다.

차홍은 "자신이 얼굴이 길어보인다거나 나이 들어보이면 5:5 가르마를 추천한다. 20대 중반까지 추천하는 가르마다"라며 "다음 보여드릴 것은 지적인 느낌을 주는 1:9 가르마다. 자로 잰 듯이 하지 말고 대충 타라"라고 설명했다.

차홍은 "얼굴이 강해보여서 고민인 분은 가르마로 인상의 변화를 줄 수 있다. 7:3을 타고 한쪽 귀만 타는 것이다. 청순하고 착해보인다"고 말했다.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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