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윤아 결별, "1년 9개월만에 결별" 헤어진 이유는?.. 좋은 동료로 남기로 '누리꾼들 깜짝'

2015. 8. 14.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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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윤아 결별/ 사진: SBS '힐링캠프'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이승기 윤아 결별,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열애가 끝났다.

13일 한 매체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식화한 두 사람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연인 공개 1년 7개월만이며, 2014년 10월부터 교제를 시작한지 1년 9개월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같은 날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윤아와 이승기가 결별한 게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시기는 노코멘트”라며 결별을 인정했다.

이승기 소속사 관계자도 “이승기와 윤아가 결별한 후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소원해져 헤어진 걸로 알고 있다. 정확한 시기는 우리도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승기는 나영석 PD의 새 예능 ‘신서유기’ 촬영을 마친 상태다. 윤아는 김정훈과 함께 중국 드라마 ‘무신조자룡’에 출연하며 연기자와 가수 활동을 동시에 펼치고 있다.

윤아와 이승기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연애를 공개한지 1년 9개월만의 결별을 알렸다.

한편 이승기 윤아 결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윤아 결별, 안타깝다” “이승기·윤아 결별, 결국 헤어졌네” “이승기·윤아 결별, 1년 9개월 만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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