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2' 주니퍼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15년 만에 다시 선 무대.."소름끼치는 고음"
한국아이 이슈팀 2015. 12. 18. 09:05

'너목보2' 주니퍼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 15년 만에 다시 선 무대…"소름끼치는 고음"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2' 주니퍼가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열창하며 녹슬지 않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서는 휘성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은 자신이 가수 주니퍼라고 소개했지만, 휘성은 립싱크 영상을 보면서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을 음치라고 판단했다.
이어 '괌 지르는 민박집 주인장'은 진실의 무대에서 자신의 곡인 '하늘 끝에서 흘린 눈물'을 부르며 주니퍼로서의 변치 않은 가창력을 선보였다.
특히, 주니퍼는 15년 만에 다시 선 무대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소름 끼치는 고음과 소울풀한 목소리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MC 김범수는 "주니퍼 씨는 사실 대학 동기다. 그래서 덜어지면 어쩌나 조마조마했다"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국아이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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