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극장 박상민, "재산 1000억? 반에 반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해명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1. 1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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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극장 박상민, "재산 1000억? 반에 반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해명

리얼극장 박상민, "재산 1000억? 반에 반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해명

배우 박상민이 '리얼극장'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상민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한 것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상민은 지난 2010년 방송된 Y-STAR '스타뉴스'에서 1000억원대 자산가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당시 박상민은 "사실무근이다"라며 "반에 반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문을 열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상민은 "선배가 인도네시아에서 풀 빌라 사업을 하는데 그때 소액을 투자해 지분을 많이 받았는데 그게 잭팟이 터졌다"라며 "선배가 '한 번만 더 하면 1000억 원을 벌 수 있다'라면서 다시 투자를 권유했지만 거절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10일 방송된 EBS '리얼극장'에서는 박상민이 출연해 이혼 심경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가 됐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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