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승옥, "허벅지와 엉덩이 힘 자신 있어" 코코넛 따기 도전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0. 23. 23: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글의 법칙' 유승옥, "허벅지와 엉덩이 힘 자신 있어" 코코넛 따기 도전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

'정글의 법칙' 유승옥, "허벅지와 엉덩이 힘 자신 있어" 코코넛 따기 도전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니카라과'(이하 정글의 법칙) 4주년 특집 '보내주세요'에는 모델 유승옥, 배우 이미도, 김희정, 고주원, 김기방이 새롭게 병만족으로 합류해 정글의 생존기를 펼쳤다.

이날 유승옥은 "코코넛 따는 걸 해보고 싶었다"며 코코넛 나무에 오르는 방법을 알려달라고 말했다.

유승옥은 족장 김병만에게 "운동을 열심히 해서 허벅지와 엉덩이 복근에는 자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안전장치를 타고 나무에 오른 유승옥은 "무조건 팔과 다리 힘으로 버텨야 하는 상황이어서 정말 힘들었다"며 힘들어했다.

이어 유승옥은 "좌우명이 '실패란 없다' '안되면 될 때까지'다 "라고 했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 한국미디어네트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