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느낌 있는 '가을 남자'로 변신

패션 조선 2015. 10. 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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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지코가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10월15일 청담사거리에서 열린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한 지코는 카멜 트렌치코트에 버버리 머플러를 걸치고 블랙 터들넥과 팬츠를 입어 완벽한 가을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더불어 그는 단정하게 넘긴 헤어와 블랙 워커로 신사적인 느낌을 자아냈다.

지코 외에도 국내 첫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전도연, 이정재, 손예진, 유아인, 송지효, 이종석, 김고은, ‘미쓰에이’ 수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영국에서 내한한 장인들이 트렌치코트 제작과정을 시연하고, 가방과 스카프 등에 이니셜을 새겨주는 모노그래밍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10월2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패션 조선 에디터 박진 (fashion@chosun.com), 사진: 이현무 기자 (styl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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