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금발의 빨간 비키니 '시선 강탈'
최은지 인턴기자 2015. 7. 13. 13:56

(배턴루지 로이터=뉴스1) 최은지 인턴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배턴루지에서 열린 '2015 미스 USA 선발대회'에서 미스 일리노이 레니 우로니키가 수영복 심사를 위해 워킹하고 있다. 51개주에서 선발된 참가자들 중 수영복과 드레스, 인터뷰 심사를 통해 2015 미스 USA가 최종 선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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