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마리텔' 이말년 낙인찍은 서유리 그림 '복사기 수준'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가 증명사진 수준의 그림을 선물 받았다.
11월 14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MLT-15 전반전에서 서유리는 이말년 방을 찾아 "내 얼굴 좀 그려달라"고 부탁했다.
이말년은 이말년 특유의 그림체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웹툰 작가.
서유리의 앞머리부터 그린 이말년은 큰 눈과 콧구멍을 돋보이게 한 후 얼굴형을 디테일하게 뽑아내는 것은 물론, 남녀노소 이말년 그림에는 가리지 않고 들어가는 팔자주름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네티즌들은 "증명사진 그 자체", "복사기에 얼굴 붙여 놓은 듯", "극 사실주의 화가"라며 환호했지만 서유리는 "어디에 중점을 둔 그림이냐"며 발끈한 속내를 내비쳤다.
하지만 이말년은 "내가 그림을 잘 못 그린다. 그래서 누군지 잘 모를 때는 앞머리를 살짝 지우고 이름을 써 넣는다. 그럼 확실히 서유리 같다"고 낙인을 찍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사진=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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