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통, 어디까지 겪어봤니?

2015. 10. 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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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이 짱짱한 '국민안장' 벨로

겪어본 사람만 안다는 ‘안장통’. 라이더의 체력이 아무리 남아돌아도 안장통이 느껴지면 버티기 힘든 법이다. 안장통은 엉덩이뼈와 인근이 저릿하게 아픈 근육 통증과 피부가 쓸려 짓무르거나 염증이 생기는 피부 통증 두 가지가 있다.

피부가 쓸리는 통증은 패드 바지를 입거나 쓸림을 방지하는 바셀린이나 패드 크림을 발라주면 한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근육 통증은 안장을 바꾸지 않는 한 없애기 어렵다. 특히 ‘샤방 라이딩’으로 1시간 남짓 달리는데도 안장통이 심하다면 안장을 바꿔야 한다. 자전거에 기본으로 딸려온 안장과 내 엉덩이의 궁합이 최악이기 때문. 좀 더 넓고 푹신한 안장으로 바꿔주면 엉덩이뼈가 심하게 눌려 혈액순환이 안 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최강의 가성비로 ‘국민안장’으로 불리는 벨로의 안장은 두툼하고 푹신한 패드로 라이더의 엉덩이를 편안하게 받쳐준다.

최강의 가성비로 ‘국민안장’으로 불리는 벨로의 안장은 두툼하고 푹신한 패드로 라이더의 엉덩이를 편안하게 받쳐준다. 또 안장 중앙에 넓게 에어홀이 자리하고 있어 통풍이 원활한데다 전립선 보호 기능까지 갖췄다. 아치 테크 서스펜션으로 라이더의 앉은 위치에 따라 유연하게 균형을 맞춰주는데다 충격흡수까지 탁월하다.

두툼하고 푹신한 패드로 MTB 라이더들에게 인기가 높은 벨로 플러쉬 4126.

벨로 플러쉬 4126은 가로 세로 252×174mm 길이에 무게는 371g이다. MTB 라이더들이 특히 사랑하는 모델이다. 플러쉬 3147은 이보다 안장 폭이 더 넓어 여성들이 많이 찾는다. 272×176mm에 무게는 410g이다. 둘 다 가격은 2만8000원.

생활용 자전거나 하이브리드, 미니벨로 등 저렴한 가격으로 폭신한 제품을 사용해보고 싶다면 VL-2107B도 좋다. 가격은 2만5000원.

‘국민안장’ 벨로 제품들은 자전거 전문 종합 쇼핑몰 바이크프로(www.bicyclepro.co.kr)에서 할인 판매 중이다.

☞여기를 누르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바이크팀 bikete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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