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툼 오브 호러' 업그레이드 오픈-경품도 '펑펑'

윤대헌 기자 2015. 8. 9. 20:2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툼 오브 호러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공포체험시설 ‘툼 오브 호러’를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선보였다.기괴한 고딕풍 석상이 돋보이는 거대한 게이트가 ‘툼 오브 호러’ 외관을 더욱 공포스럽게 만들고, 내부에서는 선과 악에 대한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죽음의 미궁’ ‘고통의 외침’ ‘지옥의 다리’ 등 7개 코스를 걷는다. 특히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눈여겨 봐야 할 신설 코스는 ‘죽음의 갈림길’이다. ‘강심장 코스’와 ‘약심장 코스’ 가운데 선택해서 진입할 수 있고, 이중 ‘강심장 코스’는 거꾸로 매달린 시체들을 뚫고 복도를 지나가야 한다.

또 초반 긴장감이 고조되는 부분에서는 순간사진을 촬영, 공포체험 중 겁에 질린 일행의 사진을 현장에서 바로 인화하거나 핸드폰으로 전송해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다. ‘툼 오브 호러’는 자유이용권과 별도로 1회 3000원, 사진 인화는 2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롯데월드는 이달 말까지 롯데·신한·BC·삼성·현대·하나·KB국민·NH농협 제휴카드 소지자 중 실적을 충족하면 온라인 예매 시 본인은 1만7000원에 자유이용권을 구입할 수 있고, 동반 3명까지 30%를 할인해 준다. 또 ‘에어아시아와 함께하는 ‘원() 없는 여행 페스티벌’을 통해 롯데월드 어드벤처 입장권이나 자유이용권을 구입한 후 받은 영수증 하단 응모권에 정보를 기입하고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으로 쿠알라룸푸르, 방콕, 세부, 보라카이 항공권을 매일 2명에게 제공한다. 1661-2000

<윤대헌 기자>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