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비, 판빙빙·리빙빙과 어깨 나란히.. 똑바로 바라보기 힘든 '자체 발광' 비주얼

스포츠한국 이슈팀 2015. 12. 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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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비, 판빙빙·리빙빙과 어깨 나란히… 똑바로 바라보기 힘든 '자체 발광' 비주얼 (사진=MCM 웨이보)

'컬투쇼' 비, 판빙빙·리빙빙과 어깨 나란히… 똑바로 바라보기 힘든 '자체 발광' 비주얼

비가 '컬투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비와 중국 대표 여신 판빙빙, 리빙빙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패션브랜드 MCM 측은 지난 5월 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멧 볼(Met Ball)현장. 두 명의 여신 판빙빙, 리빙빙 그리고 비가 2015 '중국: 경화수월'-멧 갈라(MET Gala) 현장에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비는 중국 대표 미녀 판빙빙, 리빙빙과 함께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비는 두 미녀 사이에서 다소 긴장한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비, 판빙빙, 리빙빙이 참여한 멧 갈라 행사는 더 코스튬 인스티튜드 갈라(The Costume Institute Gala)로 멧 볼(Met Ball)로도 불리고 이날 미국 뉴욕에 있는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에서 진행됐다.

한편, 비가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새 앨범과 콘서트 계획을 밝혔다.

이날 비는 새 앨범 계획에 대해 "예전의 비다운, 무대 위에서 열정 있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운을 뗐다.

더불어 비는 "언제나 무대에 올라가면 찢고 벗고 제끼는데, 이것을 하려면 몸을 만들고 올라가야 한다. 몸이 쪄서 올라가면 관리를 안 했다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운동선수처럼 몸을 다져서 올라간다"고 밝혔다.

비는 오는 11~13일 3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잠실 핸드볼경기장에서 서울 단독 콘서트 'THE SQUALL 2015-2016 Rain'을 개최한다.

스포츠한국 이슈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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