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서강준 "이성경, 잃어버린 친누나 찾은 기분"
인터넷팀 2015. 12. 2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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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이성경, 잃어버린 친누나 찾은 기분” |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이성경, 잃어버린 친누나 찾은 기분”
‘치즈인더트랩’ 서강준이 이성경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12월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홀에서 개최된 tvN 새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극본 김남희 고선희 전영신, 연출 이윤정, 이하 ‘치인트’)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이윤정 감독을 포함한 배우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 이성경, 남주혁, 박민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서강준은 “이성경 누나와 남매로 출연하며 처음 만났는데, 눈색까지 너무 닮아서 그런지 어색하거나 이질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마음의 거리가 느껴지지 않았다. 감독님께서도 ‘마음의 거리가 없어 보인다’라고 할 정도”라며 “마치 잃어버린 친누나를 찾은 느낌이다. 좋은 케미가 나올 것 같으니 기대바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치즈인더트랩’은 2016년 1월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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