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드림팀2' 심으뜸, 킴 카다시안도 울고 갈 명품 애플힙
2015. 12. 13. 19:16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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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드림팀2’ 심으뜸, 킴 카다시안도 울고 갈 명품 애플힙
필라테스 강사 심으뜸이 애플힙으로 화제를 낳고 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에서는 한류여신 채연을 비롯해 치어리더계의 여신 김연정, 장애물 여자 최강자 김지원을 비롯 정가은, 천이슬, 양정원, 송보은, 박규리, 홍주연, 심으뜸, 김세희, 안다와 함께하는 ‘머슬퀸’ 장애물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장애물 경기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심으뜸은 음악에 맞춰 머슬마니아 대회 당시 포즈를 재연했다. 그는 건강미 넘치는 애플힙과 명품 뒤태를 뽐냈다.
이에 채연은 “누가 보면 '뽕'을 넣은 줄 알겠다. 안 넣고 이 정도면 진짜 신기하다”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MC 이창명은 “어떻게 이런 뒤태를 만드냐”고 물었고 심으뜸은 “하루에 스쿼트를 1000개를 하는데 40분 정도 걸린다. 엉덩이 근육만 쓴다. 무게 중심을 뒤로 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올바른 스쿼트 자세를 선보여 출연진을 다시한번 놀라게 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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