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논란' 윤은혜, 100kg '뚱녀' 변신 모습 보니..'충격적'
한예진 2015. 9. 14.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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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SNS
배우 윤은혜가 디자인 표절 논란에 이어 SNS 글로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윤은혜는 영화 '허삼관'에서 마을처녀 임분방 역을 맡아 '뚱녀'로 변신했다. 당시 그는 뚱뚱하고 촌스럽게 변신해 망가짐도 불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13일 윤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음 주가 기대되지 않나요? 사실 한 번 1등 한 것뿐인데. 마치 내가 늘 1등 한 것처럼 이야기하네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히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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