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박진영 "2014년, 데뷔 후 처음으로 히트곡 없던 해"
장아름 기자 2015. 11. 23. 23:34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힐링캠프' 박진영이 슬럼프를 겪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박진영은 23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서 "지난 2014년은 처음으로 슬펐던 해"라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지난 1994년 '날 떠나지마' 발표 이후 19년간 매년 1위 곡을 발표했다"며 "지난해에는 모든 노래가 다 인기가 없는 거다. 내 앨범 중 유일하게 망했다. 회사 자체에서 까인 곡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또 박진영은 "'영원히 히트곡을 쓰는 작곡가는 없다'는 생각을 가졌지만 슬프긴 슬픈 거다. 회사에서도 찾는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 고백한 뒤 "그 이후 하고 싶은대로 아무 생각 안 하고 마음대로 만든 곡이 '어머님이 누구니'였다"고 말했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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